사회

이촌역 미군 부대 앞 오토바이·승용차 충돌...2명 숨져

2018.06.09 오전 11:46
오늘 아침 9시 반쯤 서울 이촌역 주한미군 부대 출입문 인근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사고가 난 뒤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승용차 탑승자 1명과 오토바이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승용차 운전자인 미 군무원 50대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서경 [ps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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