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사현장 45m 높이 크레인에서 고공농성 중

2018.06.09 오후 01:58
서울 문래동의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노동자 2명이 45m 높이의 타워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아침 7시 반부터 현장에 설치된 크레인에 올라 회사 측에 조합원의 채용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구급차와 구조대원을 투입해 에어 매트를 설치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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