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회
LIVE
공사현장 45m 높이 크레인에서 고공농성 중
2018.06.09 오후 01:58
서울 문래동의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노동자 2명이 45m 높이의 타워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아침 7시 반부터 현장에 설치된 크레인에 올라 회사 측에 조합원의 채용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구급차와 구조대원을 투입해 에어 매트를 설치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음주운전 버스·택시 자격취소 1년새 85% 늘어
2
안세영, 세계 5위 33분 만에 완파하고 4강 진출
3
관광객들까지 몰려가는 중...암흑 같은 일본 '한숨' [자막뉴스]
4
'인사·민생' 등 과제 산적...'추석 민심' 해법은?
5
'중식당 테러' 용의자 중국인 4명 이미 출국..수사 장기화 불가피
HOT
연예 스포츠
[속보] 강준이,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금메달...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
[속보] 남동헌, AG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12년 만의 정상 탈환
[속보] 여자 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한국 농구, 12년 만에 AG 남녀 동반 금
지금 이뉴스
'성과급 수억 날아갈 판'…삼전닉스, 동시에 초유의 상황 [지금이뉴스]
몇 달 만에 5.5억 급락…강남3구 쏟아지는 매물들 [지금이뉴스]
"필릭스 좋아해요"…김 여사 '방버지' 언급에 박진영도 깜짝 [지금이뉴스]
'그만 다니겠습니다'…SKY대 인재들 줄이탈 [지금이뉴스]
무려 7.7조 원…애플, 역사상 최대 규모 손해배상 위기 [지금이뉴스]
"지금껏 없던 강력한 무기"…10억 명 사망 경고한 빌 게이츠 [지금이뉴스]
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찍다가 2m 아래로 추락…50대 남성 참변 [지금이뉴스]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이 상호여서?…의문의 테러 후 본국으로 도주 [지금이뉴스]
'회심의 한 방' 대역전극…오상욱이 종결한 단체전 금메달 [지금이뉴스]
"왜 굳이 강제로 내보내나"…여수섬박람회 누른 '부캉이' 인기 [지금이뉴스]
공개 자리에서 3개국 동시에 때려버린 다카이치 [지금이뉴스]
클로드 훔치려 '증류 기법' 썼다가…본인들 보안 털리게 생긴 중국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