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콜센터 확진 직원들 많이 오간 구로역·신도림역 등 방역

2020.03.11 오후 03:29
서울 신도림동 콜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콜센터 직원들이 많이 다닌 동선인 구로역과 신도림역에서 이틀째 방역 소독이 진행됐습니다.

구로역을 담당하는 코레일과 신도림역을 관할하는 서울교통공사는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 역사 출입구와 대합실, 승강장, 화장실 등까지 소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들이 이용한 것으로 확인된 1호선 열차 내부뿐 아니라 합정역, 종로3가역, 교대역 등 확진자가 거쳐갔을 가능성이 있는 환승역 10곳에서도 방역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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