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고양시 화전동의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두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쌓아둔 폐지와 재활용품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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