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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땐 몇 년 뒤 이럴 줄 몰랐을 것"...삼성전자 노조위원장, 과거 영상 보니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5.20 오전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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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이틀 앞두고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과거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의 임직원 브이로그 콘텐츠에 출연했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 위원장의 과거 브이로그 출연 영상 캡처본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3년 전 공개된 영상의 제목은 'SNS에서도 인기 폭발? 삼성전자에서 만난 금손, 클레이 아티스트'입니다.

해당 영상에는 "출근하면 반도체 일타강사! 퇴근하면 클레이 아티스트? 취미로 시작한 클레이아트가 이 정도라니, 삼성전자 반도체 손재주왕 승호님"이라는 소개가 적혀 있습니다.

영상에서 최 위원장은 자신을 "파운드리S5 제조에서 시스템 업무를 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반도체 생산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시스템에 대한 실무자의 의견을 취합, 개발, 적용, 테스트 등 사후관리까지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100여 명이 넘는 실무자 포함 사내 직원 교육까지 맡고 있다고 밝히며 "들었던 분들의 만족도가 높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에서 최 위원장은 취미 활동으로 클레이아트를 하고 있다면서 직접 제작한 포켓몬 캐릭터, 삼성 반도체 캐릭터, 펭수 등 다양한 작품들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현재 삼성전자 노조 대표로 나선 모습과 사뭇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누리꾼들은 "이때는 몇 년 뒤 이렇게 될 줄 몰랐을 것"이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한편, 2차 사후 조정을 진행 중인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기준을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협상의 핵심 쟁점으로 알려진 부분은 성과급 재원 규모와 상한 폐지 제도화입니다.

노사는 영업이익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마련하는 것과 연봉 50% 상한 폐지 명문화 등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화면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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