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프라이팬·교자상으로 아버지 때린 40대 아들 체포

2022.01.10 오후 01:36
프라이팬과 교자상으로 아버지를 수차례 때린 4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40살 A 씨를 특수존속상해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저녁 8시 반쯤 서울 방화동 자택에서 68살 아버지가 '집에서 나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프라이팬으로 머리를 치고 교자상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습니다.

지적장애 2급인 A 씨는 평소 아버지와 자주 다퉜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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