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 가운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이틀째 0명을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어제 중국에서 들어온 단기체류 외국인 316명을 PCR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지난 4일을 포함하면 양성 판정이 한 명도 없는 날은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가 의무화된 지난달 2일 이후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의 누적 양성률은 6.9%로 떨어졌습니다.
한편, 오늘 0시 기준 해외유입 확진자 26명 가운데 중국발 입국자는 6명으로 23.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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