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늘(2일) 입장문을 통해 '민주노총이 경호처의 총기사용을 유도하려 한다'는 내용의 SNS 게시물은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누군가가 민주노총의 이름을 도용한 가짜뉴스로 국민을 편 가르고 폭력을 유발하려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자기 발로 걸어나와 체포에 응해 혼란을 종식시키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SNS에는 민주노총이 3일 0시 관저로 집결해 경호처가 총기를 사용하도록 유도하고, 총기를 사용할 경우 관저로 진입할 예정이라는 게시물이 돌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