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벽에 노원구 아파트 불...90대 주민 사망

2025.04.11 오전 01:59
어제(10일) 새벽 5시 20분쯤 서울 공릉동의 15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인 9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다른 주민 7명도 연기를 마셔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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