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옥인동 주상복합건물서 불...1명 사망·2명 부상

2026.01.02 오후 01:46
오늘(2일) 아침 8시 반쯤 서울 옥인동에 있는 주상복합건물 지하에서 불이 나 2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지하 1층에서 40대 남성이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고, 같은 건물 5층에 있던 30대 여성과 10대 남학생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숨진 남성과 다친 2명은 모두 가족관계인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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