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강남역 화장실 폭발물 설치"...폭발물 발견 안 돼

2026.01.09 오후 07:54
오늘(9일) 오후 4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화장실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1시간 남짓 현장을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외국 온라인 플랫폼에서 폭발물 설치가 언급된 걸 본 이용자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서버가 해외에 있어 국제 공조 절차를 통해 이 글의 작성자를 추적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