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부, ’여자친구 폭행’ 사무관 직위해제 조치

2026.01.13 오후 06:02
사귀던 여성을 폭행했다 입건된 교육부 소속 사무관이 직위해제 됐습니다.

교육부는 현재 해당 사무관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우선 직위해제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수사 진행 상황 등을 종합해 관련 법령에 따라서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은 지난 10일 새벽 서울 강남구 주택가에서 소지품으로 여자친구를 때리고 발로 차는 등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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