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영재 신임 법원행정처장 "사법불신 원인 개선해야"

2026.01.16 오전 11:43
박영재 신임 법원행정처장은 사법불신의 근본적 원인을 밝혀내 고치고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영재 신임 법원행정처장은 오늘 대법원에서 열린 취임식 취임사에서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를 얻는 데 부족함이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넓은 안목과 신중한 실행으로 사법제도와 실무의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법원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처장은 마음을 열고 사법부 구성원들과 소통하면서 국회, 행정부 등 관계기관을 포함해 국민과 대화하고 설득하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