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주 단속 피해 달아나다 ’쾅’... 운전자 병원 이송

2026.01.19 오전 10:17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젯(18일)밤 10시 반쯤 서울 이촌동에서 음주운전을 하고 도로에 있는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은 혐의로 운전자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는데, A 씨는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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