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1경비단 소속 경찰관, 이태원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

2026.01.23 오후 04:24
서울 용산경찰서는 101경비단 소속 경찰관을 시민 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30대 남성 A 씨는 오늘(23일) 새벽 3시쯤 서울 이태원 거리에서 남성 시민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서울경찰청 101경비단은 청와대 안전 확보와 출입 통제 등 경호·경비 활동을 담당하는 경찰 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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