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새벽 1시 반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가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노부부 가운데 80대 남편이 숨졌습니다.
남편이 먼저 대피시킨 아내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소방은 화목 보일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A 씨의 시신을 부검 의뢰해 사인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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