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귀국 전한길 소환 조율...허위사실 유포 혐의

2026.02.03 오후 05:59
경찰이 오늘(3일) 한국으로 돌아온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를 조만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전 씨 측과 출석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전 씨가 이재명 대통령이 1조 원 이상의 비자금을 싱가포르에 숨겨뒀고,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의 관계로 만들어진 혼외자와 관련이 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8월 출국한 이후 160일 넘게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에 체류하다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