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공의 다기관 수련시키는 상급병원에 최대 5억 지원

2026.02.12 오전 10:54
정부가 지역 중소병원을 포함한 전공의 다기관 협력 수련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상급종합병원에 올해 기관당 최대 5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늘어나는 의과대학 추가 정원을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할 예정인데, 다기관 협력 수련은 지역의사 수련 모델의 하나입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전공의들이 책임 의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에서 주로 수련하되, 지역 작은 병원에서 다빈도 상병 환자도 미리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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