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양주시 공장 화재..."폐수처리장치서 불 추정"

2026.02.15 오후 02:46
어젯밤(14일) 11시 50분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섬유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한 동과 기계가 일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바깥에 있는 폐수 처리 장치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