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낮 1시 20분쯤 인천 석남동 공업사에서 유조 탱크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 안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용접 중 유증기로 인해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인천소방본부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