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와 경상북도가 올해 하반기부터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충남과 경북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는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가 지역에 장기 근무할 수 있도록 정부가 월 400만 원의 수당과 주거 지원 등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8개 과목이 대상으로, 현재 강원, 경남, 전남, 제주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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