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 업로드 이른바 '제니 선글라스'로 유명해진 국내 브랜드 선글라스 디자인을 그대로 베낀 제품을 대량으로 수입해 유통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지식재산처 특별사법경찰과 대전지방검찰청은 지난 2023년 2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국내 유명 상표 선글라스 51종을 모방해 만든 제품 32만여 점, 시가 123억 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38살 A 씨를 구속 기소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별도의 디자인 개발 인력 없이 피해 기업의 인기 제품을 직접 촬영해 해외 제조업체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물건을 생산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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