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극우 유튜버 안정권 수사

2026.03.17 오후 06:03
경찰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극우 성향 유튜버 안정권 씨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안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입니다.

안 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터넷 방송에서 이 대표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사이 '수사 무마 거래설'을 주장하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이 대표 측은 지난해 10월 안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대표 측은 안 씨가 주장한 거래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온라인에서 안 씨의 영상을 가공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성명불상자들도 고소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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