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강화 주택에서 불나 70대 여성 다쳐

2026.03.23 오전 10:29
어제(22일) 오후 6시 10분쯤 인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택에 살고 있던 70대 여성이 얼굴과 양손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2시간 10분여 만에 불을 완전히 끈 소방 당국은 아궁이에서 불티가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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