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오늘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6·3 지방선거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에 출석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3일) 오전 심문 출석을 앞두고 취재진 앞에서 지금도 자신이 왜 컷오프 당했는지 모르겠다며 현역 도지사에 대한 공천 배제는 민주주의에 위배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16일 충북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 지사를 공천 배제했고, 김 지사는 공관위가 특정 후보를 염두에 두고 있는 거라며 반발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