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장관 "고위험 사업장 전수 점검 각오로 예방점검 하라"

2026.03.23 오후 12:02
고용노동부는 대전 공장 화재 사고가 우리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했다며 사고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오늘(23일) 중동 전쟁과 대전 화재 사고 관련 점검회의를 열고, 산업안전보건본부와 대전고용노동청에 사고 사업장의 화재 예방 조치 미흡 등 법 위반 여부를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전국 지방고용노동청에 관내 고위험 사업장을 전수 점검 하겠다는 각오로 화재·폭발 예방점검을 진행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