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제주도가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등에게 생수 50만 병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서울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이동 노동자에게 생수 50만 명과 쿨 토시, 쿨 패치 등을 전국 이동노동자 쉼터 152곳에서 제공합니다.
제주도는 제주개발공사와 협력해 제주삼다수 30만 병을 후원하고, 노동부는 안전보건공단과 예산을 편성해 20만 병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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