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광주에서 승용차가 미용실로 돌진..."제동 장치 미작동" 주장

2026.03.23 오후 06:08
오늘(23일) 낮 1시 반쯤 경기 광주시 경안동에 있는 상가 1층 미용실로 60대 여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미용실은 영업 전이라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유리창과 기물 등이 파손됐습니다.

A 씨는 주차장 진입 전 경계석을 넘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았고, 이후 제동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자동차 사고 기록 장치 분석을 의뢰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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