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부 "추경 예산 5,386억 원...72% 청년층에 지원"

2026.03.31 오후 04:52
고용노동부는 추경 예산 5천386억 원 가운데 72%를 일자리 충격에 더 취약한 청년층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생계지원과 맞춤형 취업을 지원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인원을 확대하고 이를 돕는 청년지원단을 운영하는 데 80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미취업 청년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265억 원, 비수도권 청년 일자리 사업에 258억 원이 추가로 쓰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체불청산 지원융자 지원 대상을 현재 만 명에서 2만3천 명으로 늘리는 등 저소득 근로자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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