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당에서 심정지 환자 태운 구급차, 승용차와 충돌...6명 경상

2026.04.02 오후 10:28
오늘(2일) 오후 7시 4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역 사거리에서 심정지 환자를 태운 구급차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송 중이던 심정지 환자는 곧바로 다른 구급차로 병원에 옮겨졌는데, 구급대원 5명과 승용차를 몰던 여성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급하게 환자를 옮기다가 신호를 어겨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구급차는 신호 위반 특례 적용 대상이라 운전자를 입건하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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