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후 6시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에 있는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주택에 사는 80대 여성 1명이 화상을 입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불과 함께 연기가 자욱하게 퍼지면서 김포시는 재난안전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인근 주민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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