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경기도청 광교청사 24층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고, 직원들 스스로 건물 밖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방 조리 기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