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청사 식당 화재로 직원 대피...40분 만에 꺼져

2026.04.03 오전 11:47
오늘(3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경기도청 광교청사 24층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고, 직원들 스스로 건물 밖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방 조리 기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