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2시 20분쯤 인천 강화군 불온면을 달리던 1톤 화물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운전자는 약물이나 음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과속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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