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한 명당 연 외래진료 횟수가 4년 만에 소폭 감소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서비스 이용현황을 보면, 지난 2024년 우리 국민 1명당 평균 외래진료 횟수는 17.9회로 전년보다 0.1회 감소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2023년)인 1인당 6회와 비교하면 3배가량 높은 편입니다.
외래진료 횟수는 75세에서 79세가 40.8회로 가장 많았고 20세에서 24세가 8.7회로 제일 적었습니다.
앞서 정부는 과도한 외래진료를 막기 위해 내년부터 연간 외래진료가 3백 회를 넘으면 진료비 90%를 본인 부담하게 하는 내용으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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