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죽 제품 작업장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2026.04.09 오후 09:12
오늘(9일) 저녁 8시쯤 서울 은평구 신사동 상가 건물 지하에 있는 가죽 제품 작업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작업장에 있는 가죽 재료들이 탔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