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속도로 인근 창고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2026.04.09 오후 09:39
오늘(9일) 저녁 7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 지곡리에 있는 공구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공구 등이 탔습니다.

창고가 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 근처에 있어 이곳을 지나던 운전자들의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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