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이천 양계장 화재...병아리 2만3천 마리 폐사

2026.04.12 오전 11:22
오늘(12일) 새벽 0시 40분쯤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4개 동이 모두 타고 병아리 2만 3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관계자 신고로 출동해 4시간 반 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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