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법3법 공포 후 첫 법관대표회의...강동원 부장판사 의장 선출

2026.04.13 오후 01:51
각급 법원 대표판사들의 회의기구인 전국법관대표회의 새 의장으로 강동원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가 선출됐습니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오늘(13일) 오전 경기 고양시 사법연수원에서 올해 첫 회의를 열고 의장에 강 부장판사, 부의장에 조정민 인천지법 부천지원 부장판사를 각각 선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사법 3법'이 공포 및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열렸는데, 새 의장단은 오늘 사법 3법 관련 의견 표명에 대한 안건을 상정할지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오늘 인사말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며, 국민과 법관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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