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남양주서 목재 공방 화재...인명피해 없어

2026.04.19 오후 07:04
오늘(19일) 오후 3시 반쯤 경기 남양주시 금곡리에 있는 목재 공방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1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또, 한동안 일대에 연기가 많이 발생하면서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