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양경찰서는 그제(18일) 낮 2시쯤 인천 중구 앞바다에서 어패류를 잡다가 고립됐던 60대 여성을 구조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구조된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연안 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물때를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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