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공개 일정을 따라다녀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한 유튜버가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20일 유튜버 '정치한잔'에 대해 스토킹처벌법상 접근금지 잠정조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유튜버에게 오는 7월 19일까지 장 대표의 집 등으로부터 100m 이내에 접근하지 말 것을 명령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달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이 유튜버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모욕,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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