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최지만이 프로야구 퓨처스리그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 입단합니다.
울산 구단은 최지만이 다른 선수들과 같은 연봉 3천만 원에 1년 계약을 맺고, 다음 주 월요일 입단식을 거쳐 팀에 합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최지만은 지난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23년까지 모두 525경기에서 타율 2할 3푼 4리와 홈런 67개 등을 기록했습니다.
최지만은 퓨처스리그에서 국내 프로야구 적응을 거쳐 올해 말에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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