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성 간판 제조 업체 화재...인명 피해 없어

2026.04.24 오후 06:17
오늘(24일) 낮 12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에 있는 간판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명이 대피했는데 다친 사람은 없었고, 간판 제조 업체 건물과 인근의 창고 주택 등이 소실됐습니다.

1시간 반 만에 불을 모두 끈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