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종합특검,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 서버 야간 압수수색

2026.04.25 오후 12:45
2차 종합특검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 등과 관련해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 서버에 대한 야간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종합특검팀은 심 전 총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 혐의와 관련해 광주 서구 소재 이프로스 서버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어제(24일) 야간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형사소송법상 절차 준수를 위해 영장 집행 시작 시각이 늦어졌다며, 심야에는 집행을 멈추고 압수수색 집행팀은 철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직 압수수색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추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검찰 이프로스 서버 전체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집행은 이번이 첫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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