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한 20대 현행범 체포

2026.04.29 오후 06:52
서울 금천경찰서는 공유오피스 건물 여자화장실에서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제(28일) 오후 서울 금천구에 있는 공유오피스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위로 휴대전화를 넣어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여성은 자신을 찍고 있는 휴대전화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신고 직후 도주한 A 씨는 건물 안을 배회하다가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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