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에서 버스가 화물차 추돌..."16명 병원 이송"

2026.05.02 오후 05:09
오늘(2일) 오전 11시쯤 경기 화성시 정남면에 있는 사거리에서 마을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4.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버스 기사와 승객 1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버스 기사가 브레이크를 늦게 밟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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