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전 11시쯤 경기 화성시 정남면에 있는 사거리에서 마을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4.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버스 기사와 승객 1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버스 기사가 브레이크를 늦게 밟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