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오후 4시 15분쯤 경기 시흥시 무지내동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불이 나 3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화재 당시 연기가 심해지자 시흥시는 주변 차량 우회 권고와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으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쌓여있던 파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