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용인 물류창고 근처 불...관계자 2명 대피

2026.05.06 오전 03:50
어제(5일) 오후 3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에 있는 물류창고 앞 플라스틱 받침대 더미에서 불이 났습니다.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몸을 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근처 천막동이 일부 탔습니다.

40분 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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