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화성 자원순환시설 불...3명 스스로 대피

2026.05.11 오전 01:28
어제(10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도 화성시 향납읍의 자원순환시설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시설 관계자 3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숙사로 사용되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